뉴스를 봤다
높은분이 비리를 했다고 한다
한분은(한명숙 전 총리) 몇일째 뉴스의 단골 손님이 됬다
말 바꿨다가 또 말 바꿨다가 그러다보니 뉴스에 단골손님이 되었다
나같은 초딩의 눈으로 봤을때도 참 한심하다 (나한테 욕먹는데 창피하지도 않나)
자기가 아무리 비리도 아니라고 하면 뭐하나 결과적으론 수사를 못하게 교묘하게 수를 쓰는거지
이를 어른으로 바꿔보자
어린이들의 살아있는 교과서인 어른들이 훈계를 하면 뭐하 몇몇 어른들은 자신이 말한것도 못지키면서
결과는 자신이 한다는데 우리한테 훈계할 권리가 없는 몇몇 어른들을 보고자란 어린이들은 커서 뭐가될까?
국민들한테 잘해주겠다고?
뻥치시네
속은 지내 배불리는게 목적 아니였나

기억하십시오
그렇게 돈이 필요하십니까?
그돈 어디에 쓰시게요?



Posted by 의찬'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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